천리교 고성교회

"고성" 통권 350호
입교187년(2024년) 10월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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고성교회보 통권 200호 기념 소감

 

 

고성통권 200호 발간을 축하합니다.

 

전 인 수 (진홍교회장)

 

지금으로부터 20년 전 처음 고성지를 시작할 때는 당시 있었던 다른 회보들(남성, 경남교구보, 부산교구보) 정도로 만들자고 시작하여 12페이지짜리 교회 소식지로 시작하였습니다. 광일회장님과 함께 발행일에 맞춰 밤을 새우며 작업하고, 보다 저렴하게 인쇄해 줄 인쇄소를 찾아다니고, 보다 알찬 내용을 위해 편집인들을 선정하여 매달 편집회의를 하였던 기억들이 새록새록 납니다.

 

그리고 기사글도 일정치 않아 적을 때는 20-24페이지, 많을 때는 36-40페이지로 출간되기도 하였습니다. 이렇게 시작되었던 교회보가 이제는 매달 800권에 52페이지 쪽수를 가지는 소식지가 되었고, 본교 용재, 신자 외에도 다른 계통의 용재와 이 길을 신앙하지 않는 일반인도 읽는 서적이 되었군요.

 

그 동안 고성지 제작에 정성을 다해 오신 여러 편집장님들과 편집인들의 노고에 감사드리며, 앞으로 더욱 발전하는 고성지가 되길 기원드립니다...^^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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